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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대 법안 상정 무산..."국민의힘 반대 탓"

2022.11.15 20:30
오늘(15일)부터 이틀간 열리려던
국회 보건복지위 법안 소위가 연기되면서
공공의대 설립 법안 상정도 무산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가
법안 소위 개최를 연기한 이유는
공공의대 법안 상정 여부 등을 두고
여야가 합의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제정의시민실천연합과
전국의료산업노조 등은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이 공공의대 법안 상정에
반대한 탓이라고 주장하면서
국민을 외면한 정당과 국회의원을 가려내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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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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