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복귀법' 개정, 첫 기업 전주과학산단 투자
적용을 받는 국내 첫 복귀 기업이
전주과학산업단지에 투자합니다.
전라북도는
주식회사 오디텍이 중국에서 철수하고
전주과학산업단지에 76억 원을 투자해
반도체 칩을 생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진출기업 복귀법 시행령이 개정돼
이 업체는 공장 신축이나 증축을 하지 않고
국내 공장에 설비를 추가하기만 해도
투자보조금과 고용 장려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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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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