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 수중 유물, 목포 이관..."보존 공간 마련해야"
군산 앞 바다에서 발굴된
고려청자 등 수중 유물이
모두 전남 목포에 있는 해양박물관으로
이관되고 있어 군산에 해양유물
전시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군산군도에서는
십이동파도 해상에서 발굴된
고려 시대 청자 운반선 선체를 비롯해
고려청자와 조선백자 등
모두 1만 5천여 점의 수중 문화재가
인양됐지만 이를 보존 처리하고
보관할 시설이 없어 모두 목포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부설 박물관으로
이관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오는 2천27년까지 군산에 수중고고학
교육 훈련센터를 설립할 계획이지만
국가 예산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고려청자 등 수중 유물이
모두 전남 목포에 있는 해양박물관으로
이관되고 있어 군산에 해양유물
전시 공간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고군산군도에서는
십이동파도 해상에서 발굴된
고려 시대 청자 운반선 선체를 비롯해
고려청자와 조선백자 등
모두 1만 5천여 점의 수중 문화재가
인양됐지만 이를 보존 처리하고
보관할 시설이 없어 모두 목포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부설 박물관으로
이관되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문화재청과 함께
오는 2천27년까지 군산에 수중고고학
교육 훈련센터를 설립할 계획이지만
국가 예산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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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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