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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배임 혐의 이상직, 항소심도 징역 6년

2022.12.07 20:30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이상직 전 의원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최고 경영자로서
권력을 이용해 사적 이득을 취했다며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시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지난 2015년
540억 원 상당의 이스타항공 주식
520만 주를 이스타 홀딩스에 저가로 매도해
이스타항공에 430억 원가량의 손해를
끼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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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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