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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발달 장애인 창업 지원(시군)

2022.12.07 20:30
익산에 발달 장애인의 창업을 돕는 공간이
생깁니다.

무주군이 민선 8기 공약 실천을 도울
주민 배심원단을 꾸렸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익산시가
발달 장애인의 창업과 기술 교육을 돕는
특화 사업장을 만듭니다.

특화 사업장에는
새싹 인삼을 키우는 스마트팜이
들어섭니다.

익산시는
발달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이 주민들과 함께
민선 8기 공약 실천 계획을 세웁니다.

이를 위해
주민 배심원 30명을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공약 사업을 점검한 뒤
실천 권고안을 만들어 무주군에
전달합니다.

남원시가 내년에
전라북도와 정부에서 14억 원을 지원받아
13가지의 농촌 활력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사업은
찾아가는 문화 여가 활동 지원과
사회적 농업 활성화,
농촌 유휴시설 재생 지원 등입니다.

[김식록//남원시 농촌활력담당
앞으로도 국·도비 예산 확보에
적극 대응하여 주민이 행복하고 웃음이
넘치는 생활환경을 만들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제시가 내년에 저소득층과 취약 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억 원을 들여 공공 일자리 사업을
합니다.

1단계 사업은
내년 1월 9일부터 석 달간 진행하고
오는 15일까지 111명을 모집합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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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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