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급식 조리원 187명 폐암 위험...예방 대책 필요"
학교 급식 조리원에 대한 폐암 예방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학교 급식실의 환기가 부실해
도내 8명 등 전국적으로 조리원 187명이
폐암 의심이나 매우 의심 판정을 받았다며
이는 비슷한 연령대의 일반 여성에 비해
35배나 높은 수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와 관련해
종사자 전체의 폐암 검진을 하기로 했지만
공무직 노조는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면서
폐암에 따른 산업재해 대책과 환기시설
개선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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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 기자
(chul415@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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