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 전북 첫 방문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가 처음으로
전라북도를 방문했습니다.
싱하이밍 중국대사는
김관영 도지사를 만나 관광, 교류,
경제 통상 등 전라북도와 중국간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최근
중국 이차전지 기업의 새만금 투자처럼
더 많은 중국기업이 찾아올 수 있도록
싱하이밍 대사의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전라북도를 방문했습니다.
싱하이밍 중국대사는
김관영 도지사를 만나 관광, 교류,
경제 통상 등 전라북도와 중국간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최근
중국 이차전지 기업의 새만금 투자처럼
더 많은 중국기업이 찾아올 수 있도록
싱하이밍 대사의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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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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