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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 논란 '전라도 천년사' 공개... 이의신청 접수

2023.04.18 20:30

일제 식민사관 논란을 빚은
'전라도 천년사'가 대중에 공개됩니다.

전라북도는 전남과 광주시,
그리고 편찬위원회와 회의를 열고
이달 안에 2주 동안 전라도 천년사를
온라인으로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식민사관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 이의신청을 받은 뒤
편찬위원회 검토를 거쳐 올 상반기 안에
천년사를 발간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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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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