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22/12/28)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만경강·금마저수지에 천연기념물·멸종위기 96종 서식(1면)
익산 만경강과 금마저수지 일원에
천연기념물과 멸종 위기종 등
조류 96종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문가들은 서식지를 보존하고,
조류를 보호하기 위한 계획 수립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원산지표시 위반 155곳 적발(6면)
올해 전북지역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체
155곳이 적발됐습니다.
위반 품목으로는
돼지고기가 가장 많았는데,
국내산 돼지고기 가격이
폭등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대기인 182명" 연말 운전면허 갱신 북새통(5면)
운전면허 갱신 종료일이 임박하면서
전북운전면허시험장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1천여 명이 방문해
지연 민원도 나오고 있는데,
시험장 측은 온라인으로도 갱신이
가능하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하루 103km씩 질주...배달 종사자 하루 381만원 번다(2면)
올해 상반기 말 배달 종사자 수는
23만 7천여 명으로 지난 3년 동안
2배 이상 늘었습니다.
이들은 한 달 평균 25.3일 일하고,
월평균 순소득은 286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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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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