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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위험 구간 개선 82개소 2,584억 원 반영

2022.12.27 20:30
국토교통부의 국도 위험도로 개선 사업에
전북의 82개소가 반영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는
국토교통부의 국도 위험도로와 병목지점
개선 사업에 도내 82개소, 2,584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사업지역은
임실군 관촌면의 국도 17호선에 180억 원,
완주군 상관면 신리의 가속 차로 구간
연장 사업에 80억 원 등입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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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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