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 "내년까지 학교 석면 제거 마무리"
석면을 내년까지 모두 제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석면이 함유된 학교 시설의 면적은
도내 136개 학교에 17만㎡로,
전북교육청은 올해 175억 원을 들여
8만 2천㎡를 우선 제거하고
내년까지 제거 작업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도교육청은 지난 겨울방학에
33개 학교에서 석면을 철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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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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