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예비 청년 사업가 창업 지원
창업 자금을 50%까지 지원합니다.
고창군이 1천 원만 내면 탈 수 있는
행복 콜택시 운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청년 예비 사업가에게 창업 자금을
지원합니다.
사업장 인테리어와 장비 구입 등
창업 금액의 50%, 최대 2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고창군이 행복 콜택시의 운행 지역을
올해부터 150여 개 마을로 확대합니다.
행복 콜택시는 버스 승강장이 없거나
승강장까지 거리가 먼 마을을 대상으로
운행되고, 주민들은 1천 원만 내면
읍면 지역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남원시가
민원 창구를 확대 운영합니다.
남원시는 부서별로 분리된 각종 인허가
업무를 민원실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민원 창구를
21개로 늘렸습니다.
[권혜정/남원시 민원과장:
시민들이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한곳에서 해결하고 충분한 상담으로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해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완주군이 최근 난방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노인들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받는 2천300가구로 1가구에 20만 원씩
지급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퍼가기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