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2월 소비자물가 2% ↑…설 연휴 영향
전북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여섯 달 연속 2%대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8.7로
1년 전보다 2% 상승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달 설 연휴로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품목이 올라
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여섯 달 연속 2%대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8.7로
1년 전보다 2% 상승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는 지난달 설 연휴로
농축수산물과 서비스 품목이 올라
물가 상승을 견인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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