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친구 폭행 치사 혐의 30대 징역형 선고
폭행을 피해 달아나던 여자친구를
건물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3년 1월 전주시 금암동의 자택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이를 피해 도망친 여자친구를 쫓아가
4층 높이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건물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폭행치사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2023년 1월 전주시 금암동의 자택에서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이를 피해 도망친 여자친구를 쫓아가
4층 높이에서 떨어뜨려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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