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출생아수' '3분기 출산율' 증가
지난 9월 기준 전북지역 출생아는
모두 615명으로
한 달 전보다 45명 늘었습니다.
3분기 합계 출산율은 0.85명으로
지난해 3분기보다 0.05명 증가했습니다.
지난 9월 혼인은 470건으로
한 달 전보다 18건이 늘었지만,
인구 1천 명당 혼인 건수 비율인
조혼인율은 3.3%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이정민 기자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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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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