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취재)"국가식품클러스터, 통근버스 노선 없어 불편"(JTV)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일자리는 늘었지만, 여전히 교통 인프라는 부족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에 따르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은
129개로 4년 사이 34% 증가했고
근로자도 1천8백여 명으로
90% 넘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전주와 완주 등 인접 시군과
연결된 통근버스 노선이 없어,
많은 근로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일자리는 늘었지만, 여전히 교통 인프라는 부족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에 따르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은
129개로 4년 사이 34% 증가했고
근로자도 1천8백여 명으로
90% 넘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전주와 완주 등 인접 시군과
연결된 통근버스 노선이 없어,
많은 근로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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