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남원 국제도예캠프 사흘간 열려
사흘간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남원의 도자기 문화를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는 우리나라와 미국, 중국 등
세계 11개 나라 작가,
101명의 도예 작품이 전시됩니다.
또 도예 기법을 배울 수 있는
작가들의 강의와 함께
전통 도예를 시연하는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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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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