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클러스터 지방 이전 시사..."새만금 최적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지방 이전
가능성을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김성환 장관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용인에 입주하면
필요한 전력이 원전 15기 분량이라며
최대한 에너지가 생산되는 곳에
기업이 가도록 제도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전기 없는 용인은 허상이며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가는 게 살길이라는 점을 정부가
인정한 셈이라며 최적지인 새만금 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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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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