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 법관 9명 선정...뇌물 의혹 판사도 포함
전북지방변호사회가 올해 우수 법관으로
광주고법 전주재판부와
전주지법 소속 법관 등 9명을
선정했습니다.
상위 법관 9명의 평균 점수는 89.24점으로
소송지휘권 행사의 적절성이나
품위있는 언행, 사건의 신속한 진행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뇌물수수 혐의로 공수처 수사를 받고 있는
판사가 우수 법관으로 선정돼 의문이라는
지적에는 개인적인 신변 문제는
평가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광주고법 전주재판부와
전주지법 소속 법관 등 9명을
선정했습니다.
상위 법관 9명의 평균 점수는 89.24점으로
소송지휘권 행사의 적절성이나
품위있는 언행, 사건의 신속한 진행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뇌물수수 혐의로 공수처 수사를 받고 있는
판사가 우수 법관으로 선정돼 의문이라는
지적에는 개인적인 신변 문제는
평가 내용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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