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깡통 전세'로 전세금 가로챈 일당 검거
무자본 갭투자로 다세대 빌라를 인수한 뒤
이른바 '깡통 전세' 수법으로
전세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 등 피해자 3명과
전세 계약을 맺고 4억9천만 원의
전세금을 가로챈 혐의로
피의자 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주범인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미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전세금을 돌려줄 능력이 없었는데도
전세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이른바 '깡통 전세' 수법으로
전세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 등 피해자 3명과
전세 계약을 맺고 4억9천만 원의
전세금을 가로챈 혐의로
피의자 2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주범인 50대 남성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이미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전세금을 돌려줄 능력이 없었는데도
전세 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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