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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화재 잇따라...1명 다쳐(화면)

2026.02.03 20:30
어젯밤(2일) 11시 20분쯤
군산시 미룡동의 한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2층에 있던 2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3층에 사는 주민 2명도 구급대원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3시 30분쯤에는
남원시 금동의 공설시장에서도 불이 나
점포 6곳을 태운 뒤 4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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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기자 (top1@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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