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호진 "중3 진로진학 집중"...노병섭 "회의 생중계"
출마 예정자들의 정책 공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황호진 전 도교육청 부교육감은
중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진학설계 시간을 집중 배정하는
'중3 골든타임 프로젝트'를 제안했습니다.
노병섭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대표는
교육청 회의를 TV로 생중계하고
50억 원 이상의 예산 편성은
'교육주권위원회'를 신설해
사전 심의를 받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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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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