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석산' 관광자원으로 활용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부안군이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교과서 수록에 맞춰
다양한 지질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시군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4월, 개발 허가 기간이 끝난
고창 암치 석산입니다.
고창군이 이곳을 새로운 관광 거점으로
조성하기로 하고 관광개발 업체 4곳과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참여 업체들은 오는 2033년까지
1천억 원을 투입해,
14만 제곱미터의 폐석산 부지에
숙박과 휴양, 레저 시설 등을 갖춘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심덕섭 고창군수 :
과거의 산업 현장이자 노동의 기억이 남은 장소에 젊은 기업들의 투자를 통해서
매력적인 관광단지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서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
내년부터 교과서에 수록됨에 따라,
부안군이 이와 연계한
다양한 지질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합니다.
부안군은 채석강과 적벽강 등
주요 지질 자원을 널리 알려
지질 교육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계획입니다.
[박미화 부안군 환경정책팀장 :
부안 해안형 지질 환경과 문화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겠습니다.]
진안군이 농공단지 2곳에 추진하는
폐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이
내년 국가 예산에 최종 반영됐습니다.
진안군은 310억 원의 사업비가
확정됨에 따라 오는 2027년까지
기본 실시설계를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순창군이 식품기업인 대상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측은 지역 인재 양성과 일자리 제공,
농산물 소비 확대 등에 협력해,
지역 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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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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