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인 척' 훔친 금팔찌 처분한 공범 검거
금팔찌를 사겠다고 속여
30돈 금팔찌를 착용한 뒤 달아난 사건의
추가 용의자들이 붙잡혔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7일, 전주시 효자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훔친 채 달아나 검거되지 않은
10대 용의자 2명의 신원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한 뒤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대 2명을 체포했고,
이번에 검거된 용의자들은
이 금팔찌를 처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30돈 금팔찌를 착용한 뒤 달아난 사건의
추가 용의자들이 붙잡혔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지난 7일, 전주시 효자동의 한 금은방에서
금팔찌를 훔친 채 달아나 검거되지 않은
10대 용의자 2명의 신원을 특정해
출석을 요구한 뒤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앞서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대 2명을 체포했고,
이번에 검거된 용의자들은
이 금팔찌를 처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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