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50억 규모 소상공인 육아 금융 지원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50억 원 규모의
육아 금융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임신 중이거나 난임 치료 중인 소상공인,
그리고 만 12세 이하 자녀를 둔
경우입니다.
이들에게는
최대 2억 원에 대해서 보증이 이뤄지며
3년 동안 연 3%의 이차보전도 지원합니다.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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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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