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해경, 마약 투약·유통한 태국 남성 검거(화면)
부안해경이 마약을 유통하고 투약한 혐의로
태국 국적의 40대 남성 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거된 외국인의 주거지에서 압수된
비닐봉지와 빨대 등에서는
이른바 '야바'라고 불리는 메스암페타민과
대마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해경은 어디에서 마약을 공급받았는지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태국 국적의 40대 남성 1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거된 외국인의 주거지에서 압수된
비닐봉지와 빨대 등에서는
이른바 '야바'라고 불리는 메스암페타민과
대마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해경은 어디에서 마약을 공급받았는지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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