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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빈집 전국 2위..."철거 예산 확대해야" (JTV)

2025.10.15 20:30
도내 농어촌의 빈집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전북의 농어촌 빈집은
1만 3천여 채로 전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으며 이 가운데 철거 대상은
절반 가량인 6천여 채로 집계됐습니다.

윤 의원은 전북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철거가 필요한 농어촌 빈집이
2만 9천여 채에 이르지만 내년도
예산으로는 1천2백여 채만 가능하다며
예산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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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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