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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도소 이전 장기화..."법무부 관리 부실" (JTV)

2025.10.15 20:30
10년째 터덕거리고 있는 전주교도소
이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법무부가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전주교도소 이전 사업은 지난 2015년
확정된 뒤 기본설계까지 마쳤지만
예산 부족과 행정 절차 미비로 10년째
미뤄지고 있다며 이는 총괄 부처인
법무부의 관리 부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물가 상승 등으로
사업비 부담이 더 커지기 전에 법무부가
책임 있는 자세로 사업 정상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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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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