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기이식도 '수도권 쏠림'...전북 1%에 그쳐 (JTV)
7,500건의 장기 이식 수술 가운데 65%가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에서 이뤄지고
전북에서 진행된 수술은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쏠림 현상은
장기이식 수술이 가능한 대형병원과
전문 의료진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서미화 민주당 의원은
지역의 의료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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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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