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보디아서 감금됐던 20대 귀국...경찰 조사
범죄 조직에 감금됐던 20대 남성이 귀국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지난달 28일
지인에게 취업을 알선 받아
캄보디아로 출국했다가
현지 범죄 조직에 감금과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남성을
인계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으며, 범죄 연루 가능성 등을
추가로 확인할 계획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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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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