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중이용시설 48곳에 스마트 가든 조성
전라북도가 도내 48개 다중이용시설에
미니 실내 정원인 스마트 가든을
조성합니다.
스마트 가든은 공기정화 기능이 우수한
식물을 활용해 만든 실내 정원으로
올해 14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시범사업을 거쳐
내년부터 점차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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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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