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틀 + 주요뉴스
전라북도 조사 결과,
도내 신천지 신도 136명이
발열과 기침 등 증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확보한 명단에 없는 신천지 신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
천주교가 미사를, 불교와 원불교가 법회를
각각 중단했지만, 일부 교회에서 예배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히자, 전라북도가
자제를 요청했습니다.
---------------------------------------
공공기관들이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청사 관리에 나섰지만, 정작
코로나19 컨트롤 타워인 전라북도는
청사 방역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코로나19 사태로
군산과 중국 석도를 오가는 국제여객선의 승객과 화물이 크게 줄면서,
선사측이 심각한 경영위기에 놓였습니다.
@@@
퍼가기
송창용 기자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