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 아태마스터스' 전북에서 열린다
오는 2천 22년에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의
전북 유치가 확정됐습니다.
세계잼버리에 이어
또 하나의 국제대회를 유치하게 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국제 마스터스 대회기가
전북의 품에 안겼습니다.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마스터스협회 총회에서
2022 아태 마스터스대회 전북 개최가
확정됐습니다.
국제마스터스협회는
국제 대회를 치른 경험이 풍부하고,
우수한 문화자원이 있는 전북이
최적지라고 밝혔습니다.
옌스 홀름/국제마스터스협회 사무총장
"국가적인 신뢰가 있고, 마스터스 스포츠 정신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려는 국제마스터스 협회의 전략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35세 이상 중장년층만 참여할 수 있는
마스터스대회는 생활체육 분야의
국제종합경기대회입니다.
전북이 유치한 제2회 아태마스터스대회는
오는 2천22년 4, 5월 중 9일간 열립니다.
대회기간 70개 나라에서
만 3천여 명의 선수 등 모두 3만여 명이
전북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하진/전라북도지사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이전에 또 하나의 쾌거입니다. 따라서 이 대회를 통해서 우리 전라북도가 대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왔다."
25개 종목 모두 기존 경기장 활용이
가능하고, 총 사업비 79억 원 가운데
국비와 지방비 부담은 53억 원에 불과해
경제성도 높습니다.
전라북도는 아태마스터스 대회 개최로
807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상규/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기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큰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 2월,
전북아태마스터스 대회 조직위원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의
전북 유치가 확정됐습니다.
세계잼버리에 이어
또 하나의 국제대회를 유치하게 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국제 마스터스 대회기가
전북의 품에 안겼습니다.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국제마스터스협회 총회에서
2022 아태 마스터스대회 전북 개최가
확정됐습니다.
국제마스터스협회는
국제 대회를 치른 경험이 풍부하고,
우수한 문화자원이 있는 전북이
최적지라고 밝혔습니다.
옌스 홀름/국제마스터스협회 사무총장
"국가적인 신뢰가 있고, 마스터스 스포츠 정신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려는 국제마스터스 협회의 전략에도 매우 적합합니다."
35세 이상 중장년층만 참여할 수 있는
마스터스대회는 생활체육 분야의
국제종합경기대회입니다.
전북이 유치한 제2회 아태마스터스대회는
오는 2천22년 4, 5월 중 9일간 열립니다.
대회기간 70개 나라에서
만 3천여 명의 선수 등 모두 3만여 명이
전북을 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하진/전라북도지사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이전에 또 하나의 쾌거입니다. 따라서 이 대회를 통해서 우리 전라북도가 대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가 왔다."
25개 종목 모두 기존 경기장 활용이
가능하고, 총 사업비 79억 원 가운데
국비와 지방비 부담은 53억 원에 불과해
경제성도 높습니다.
전라북도는 아태마스터스 대회 개최로
807억 원의 경제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임상규/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기존 시설을 그대로 활용함으로써 적은 비용으로 큰 부가가치 창출 효과가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 2월,
전북아태마스터스 대회 조직위원회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대회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
퍼가기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