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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축산행사 무기 연기

2019.09.18 01:00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확산되면서
전북에서 예정됐던 축산 행사가 잇따라
연기됐습니다.

전라북도는 파주에 이어 연천에서도
아프리카 돼지 열병이 추가로 발생하자
다음 주 전주와 진안에서 열릴 예정이던
수의사대회와 전북 축산인 한마음대회가
무기한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돼지 열병의 확산에 따라
기존 여섯 곳에서 열 여섯 곳으로 늘린
소독시설을, 추가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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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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