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아파트서 숨진 모자 부검..."타살 흔적 없어"
전주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모자의 부검 결과,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오늘 오전
어머니 38살 A 씨와 3살 아들을
부검한 결과, 사인은 각각 과다출혈과
익사로, 그밖에 타살로 의심될만한 정황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모자는 어제 저녁 7시 10분쯤
전주시 덕진동의 이들이 사는 아파트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모자의 부검 결과, 타살 흔적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주 덕진경찰서는 오늘 오전
어머니 38살 A 씨와 3살 아들을
부검한 결과, 사인은 각각 과다출혈과
익사로, 그밖에 타살로 의심될만한 정황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A 씨 모자는 어제 저녁 7시 10분쯤
전주시 덕진동의 이들이 사는 아파트
욕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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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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