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호내대책 실효성없어...해수유통이 해법"
도내 환경단체 등으로 구성된
새만금해수유통 전북행동이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해
3단계 수질 대책이 필요하다는
전라북도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고,
해수유통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새만금 내부준설이 진행되면
새만금호의 담수량이 지금보다
두 배 이상 많은 11억 톤으로 늘어나
수질이 더 악화될 수 밖에 없고,
금강호에서 희석수를 끌어오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새만금 호내 대책도
금강호의 수질이 5등급으로 나빠서
실효성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행동은 새만금 호내 대책 예산
3천 6백억 원을 농업용수 확보사업으로
전환하고, 해수유통량을 늘려야
수질 개선이 이뤄져 새만금 사업의
성공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고
강조했습니다. @@@
퍼가기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