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입 일정 1주일씩 늦춰...봉사활동 시간 축소
개학이 연기되면서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일정도 일주일씩
늦춰졌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일반고는 12월 28일, 외고는 12월 23일,
자사고인 상산고는 12월 7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입 전형에 반영하는
봉사활동 만점 시간도 18시간에서
12시간으로 축소했습니다.
내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일정도 일주일씩
늦춰졌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이에 따라
일반고는 12월 28일, 외고는 12월 23일,
자사고인 상산고는 12월 7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고입 전형에 반영하는
봉사활동 만점 시간도 18시간에서
12시간으로 축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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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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