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여파로 무허가 기항한 외국 선박 적발(화면)-수정
코로나19 여파로 우리나라 영해에서
허가 없이 대기를 하던 외국 선박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제 오전 9시 45분쯤
군산시 어청도 남서쪽 약 10km 해상에서
허가 없이 닻을 내리고 배를 세워둔 채
대기한 혐의로 미얀마 국적 4백99톤급
화물선을 적발했습니다.
이 화물선은 화물을 싣고 중국으로 가던 중
코로나19 영향으로 화물을 내릴 항구가
정해지지 않아 대한민국 영해에서
대기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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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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