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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전주서 네일샵 이용권 사기 40대 검찰 송치

2020.02.10 01:00
서울과 전북 일대에 네일샵을 열고 1억여 원을 챙겨 달아난 프랜차이즈 네일샵 대표가 결국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9월 서울과 전북에 네일샵을 열고, 회원 180여 명에게 할인된 회원권을 판 뒤 4천여만 원을 챙겨 달아난 혐의로 네일샵 대표 40살 김 모 씨를 구속하고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김 씨는 또 공사 대금으로 4천3백여만 원, 청년들을 고용해 받은 정부 보조금 3천5백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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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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