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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01:00
<중국인 유학생 격리...자가격리 '구멍'> 방학과 춘절을 맞아 고향에 간 중국인 유학생들 수백여 명이 전라북도로 돌아왔습니다. 상당수가 집에 머무르란 권고 정도만 받고 원룸 등에서 생활하고 있어 관리 부재 우려가 나옵니다. <자가격리자 향한 따가운 시선..우울증 호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전라북도엔 30여 명이 있는데, 이들의 고충을 들어봤습니다. <급식 대신 도시락..취약계층 덮친 코로나>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나온 군산에선 여파가 취약계층에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소 급식은 도시락으로 바뀌고 방문 돌봄 서비스는 중단됐습니다. <빠른 검사, 바이러스 괴소문 잠재웠다>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은 여전히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군산의료원과 남원의료원도 엉뚱한 소문에 시달렸는데 빠른 검사로 음성판정을 받아내 괴소문을 잠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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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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