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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제자 성추행' 중학교 야구부 코치 2심도 징역형

2020.05.11 20:53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숙소에서 잠든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야구부 코치
26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새벽 4시쯤
전북 모 중학교 야구부 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던 제자 B군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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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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