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든 제자 성추행' 중학교 야구부 코치 2심도 징역형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숙소에서 잠든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야구부 코치
26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새벽 4시쯤
전북 모 중학교 야구부 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던 제자 B군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숙소에서 잠든 제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야구부 코치
26살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새벽 4시쯤
전북 모 중학교 야구부 숙소에서
잠을 자고 있던 제자 B군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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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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