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HOME > NEWS > 전체

전체

치매 걸린 아내 살해 80대 2심서도 징역 3년

2019.10.01 20:30
치매에 걸린 아내를 살해한 80대 남편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81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7년 동안 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보던
A 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집에서
요양병원에 입원하라는 제안을 아내가
거절하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퍼가기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