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걸린 아내 살해 80대 2심서도 징역 3년
치매에 걸린 아내를 살해한 80대 남편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81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7년 동안 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보던
A 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집에서
요양병원에 입원하라는 제안을 아내가
거절하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81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7년 동안 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보던
A 씨는 지난 4월 자신의 집에서
요양병원에 입원하라는 제안을 아내가
거절하자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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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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