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아침신문 (20년 9월 11일)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남원 유곡리.두락리 가야 고분군 등
전국 7개 고분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신청대상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유곡리.두락리 가야고분군이
세계유산에 선정될 수 있도록
다른 지자체와 협력하고,
홍보관 건립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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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남원 공공의대 설립에 대해
의사단체에서 강하게 반대하고 있지만,
보건복지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공공의대 관련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강기윤 의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내년도 예산에
공공의대 학교와 기숙사 설계비
2억 3천만 원을 포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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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전라일보입니다.
코로나19 역학조사에 활용하기 위해
작성하는 수기명부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침에는
수기명부에서 개인정보를 볼 수 없게 하고
수기명부를 잠금장치가 있는 장소에
보관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지만,
업소 대부분이 이를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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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
도내 소상공인의 체감경기가
전국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 소상공인의 체감경기지수는
한달 전보다 4.9 포인트 떨어진
63.1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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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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