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현대 "추 장관 아들 인턴채용 특혜 없었다"

추미애 법무장관의 아들을
11개월 짜리 인턴으로 채용하고 있지만
이 과정에서 특혜는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현대는 프로스포츠 인턴십에 합격한
추 장관 아들의 경우
청탁 압력이 없었던 데다
가족사항을 숨기는 블라인드 채용으로 뽑혀 사전에 추 장관의 아들인 줄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월 180만 원 가량을 받는 인턴 기간이
올해 말에 끝나더라도
추 장관 아들의 정규직 채용이
보장되진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퍼가기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