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부 시군, 안전신문고 실적쌓기용으로 활용"

일부 시군에서 실적 쌓기용으로 활용됐다는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감사원은
지난해 국가안전 대진단 기간에
도내 6개 시군의 안전담당 공무원 열 명이
안전신문고에 직접 신고한 건수가
적게는 전체의 78%에서
많게는 100%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두 명의 공무원은 우수 신고자로 선정돼 10만 원 씩의 포상금까지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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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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