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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산 아기단풍 이번 주말 '절정' (20년 11월 3일)

2020.11.03 20:28



순창 강천산의 단풍이 이번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남원시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복입기 교육에 나섰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아기단풍으로 유명한 순창 강천산의 단풍이
이번 주말인 7~8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순창 강천산은
50미터 높이의 현수교와 병풍폭포,
5킬로미터 길이의 황톳길 산책로를 갖춰
연간 백만 명이 찾는 관광 명소입니다.


진안군이 오는 2천 24년까지
297억 원을 들여 오래된 하수관로를
교체하거나 정비합니다.


노후 하수관로 정비 사업이 마무리되면
용담호 수질 보전은 물론, 악취 발생과
하수 역류 등의 민원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진규석/진안군 맑은물사업소 하수도팀장
"지역 주민의 생활오수 처리에 대한 환경 개선과 수질오염 방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 사업 공모에 선정된
남원시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복입기 교육에 나섭니다.


남원시는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원과
남원예촌 등 한옥자원과 연계해
일상적으로 한복을 입을 수 있는
도시 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입니다.


양나경/송동중학교 3학년
"한 번도 입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런 기회에 입어보니까 굉장히 뜻 깊고, 우리나라의 전통 옷이다보니까 색깔도 예쁘고 맘에 드는데요."


정읍시가 정읍시민의 날 기념식을 열고,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해
도약하자고 다짐했습니다.


기념식에서는 정읍 역사문화연구소
김재영 이사장 등 4명이 정읍 시민의 장을 수상했습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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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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