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20년 11월 3일)

오늘 아침 지역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국민연금공단 산하 교육기관인
국민연금 연수원 건립부지가 사실상
정읍으로 결정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지역균형발전과
혁신도시법이 권고한 내용에 따라
연수원 부지를 전북도내로 한정한뒤
건축,토목,교육등 후보지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후보지를 결정했으며, 1순위로
정읍을 선정했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3면)
국회가 내년도 정부 예산심의에
들어간 가운데 예산안소위의 전북 몫으로
정읍 윤준병 의원의 참여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민주당의 예산안소위 구성 방향과 현 예결위원의 지역연고, 권역별 의원수를 포함한 정치지형을 들어 3년만에 전북의
윤준병 의원이 예산안소위에 참여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1면)
정비를 이유로 2년 넘게 가동을 멈춘
한빛원전 3호기의 재가동이 임박하면서
전북도의회가 재가동 계획을 전면
중단할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북도의회 한빛원전 대책 특별위원회는
원자력 안전위원회의 정밀조사를 배제한채
평가를 마무리하고 정비계획까지 승인해
원전 인근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있다며
정부는 3호기에 대한 철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운영계획을 재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새전북신문입니다(1면)
지난해말 기준 전북지역 40세 미만
청년농가는 871가구로 30년전에 비해
96%가 감소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 힘 정운천 의원에 따르면
1990년 전북의 전체 농가 가운데
12.7%를 차지했던 청년 농가 비중은
지난해말 기준 0.9%로 뚝 떨어지면서
지속가능한 농사 대물림이 불가능한
상황에 내몰려 사실상 농촌 소멸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진단했습니다.
지금까지 지역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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