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의료 확충에 정부 지원 확대해야"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정부가 공공의료 체계에 대한 지원을
한층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보건복지부에 대한 정책질의에서
코로나19로 지역별 의료격차가 드러났다며
지방의료원을 300병상 이상으로 확충하고
감염병 대응 설비 구축에, 정부 지원을
적극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남 의원은 또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해
남원의료원 등 7개 군데 의료원의 증축을
조속히 추진하고, 노후 의료장비 현대화도
절실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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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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