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하진 지사, 전북 현안사업 예산안 반영 요구
기재부 예산 심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송하진 지사가
중앙부처와 정치권 인사를 만나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송 지사는 기재부 예산실장과
국회예결위원장 등을 만나
새만금 세계 잼버리대회 예산 증액과
군산항 7부두 야적장 구축사업,
익산 왕궁 현업축사 매입비 등을
내년 예산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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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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