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군 농협창고 문화공간으로 조성(9.4시군) (20년 9월 4일)

순창군이 오래된 농협창고를 문화공간으로 조성해 문화 예술인들에게 제공합니다.
남원시가 가축시장에 전자경매 시스템을
구축해, 가축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옛 농협창고를 사들여 문화공간으로 꾸몄습니다.
순창군은 이곳에 소규모 공연장과 연습실, 영상제작실 등을 조성해 문화예술 동호회의 활동 공간으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조태봉 순창군 문화관광과장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향후 이곳에서 다양한 문화공연연습과 영화영상제작 등
끼를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창의적 공간이
되도록 조성할 계획입니다.]
남원시가 진행해온
가축시장 현대화사업이 마무리 됐습니다.
이에 따라 전자경매 시스템을 통해
많은 사람이 함께 경매에 참여할수 있게 돼 가축거래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형진우 남원시 축산과장
[경매시스템 현대화 개장을 통해서
유통질서 확립과 신뢰도 향상으로
축산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160억 원이 투입된, 정읍 서부산업도로가
다음 달 개통될 전망입니다.
정읍시는 작은말 고개부터 영화아파트까지
서부산업도로 1.7km가 개통되면, 반복되는
교통체증이 크게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진안군이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했습니다.
진안군은 사람이 많이 모이는
버스터미널과 보건소 등 6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하루에 세차례 소독을 하기로
했습니다.
고창군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석 전까지 농민 공익수당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고창군은 만여 농가에 60만 원씩
모두 61억 원을, 지역상품권으로 지급할
방침입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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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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